| 병원 | 교수 |
|---|
| ~ | 경희대학교 대학원 임상한의학과 한의학석사 [사상체질의학전공] |
|---|---|
| ~ | 경희대학교 한의학과 학사 |
| ~ | 경희대학교한방병원 사상체질과 임상조교수 |
|---|---|
| ~ | 경희대학교한방병원 사상체질과 전임의 |
| ~ | 사상체질과 전문의 |
| ~ | 경희대학교한방병원 사상체질과 전문수련의 |
| ~ | 경희대학교한방병원 일반수련의 |
| ~ | 대한한의학회 정회원 |
|---|---|
| ~ | 사상체질면역의학회 정회원 |
| 2022 ~ | 사상체질면역의학회 재무이사 |
| 2025.07 | 현훈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정을 위한 한의사의 인식과 치료에 관한 실태조사 |
|---|---|
| 2022.12 | 소음인 십이미관중탕으로 호전된 과민성 방광 환자 치험 1례 |
| 2022.06 | 비만의 체질한약치료에 대한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 |
| 2022.06 | 사상의학적 중풍 후유증 치료에 대한 체계적 문헌 고찰 |
| 2021.12 | 폐 전이된 진행성 직장암의 항암화학치료 후 부종에 대한 태음인 치험 1례 |
| 2021.12 | 삼차신경통 태음인 환자의 만성 설사 치험례 |
| 2021.09 | 사상체질병증 진단도구 개발 연구 |
| 2020.12 | 소음인 태양병 궐음증으로 진단한 산증(疝症) 환자 치험 1례 |
| 2019.12 | 교모세포종으로 항암화학치료 이후 설사를 호소하는 소음인 치험 1례 |
| 2019.09 | QSCC II+의 진단정확률 향상을 위한 환자군 연구 |
| 현훈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및 고도화 | |
| 암생존자의 한의-디지털 융합 재활 기술 개발 | |
| 협진전문병원 진료시스템의 한계극복을 통한 신개념 통합의료서비스 모델개발 및 임상현장 적용연구 | |
| 3차 병원 기반 통합의료서비스 모델 개발·적용 및 인프라 구축을 통한 제도 개선 연구 | |
| 한방사상체질과 현대의학의 융합 건강정보 기반 AI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BM 개발 | |
| 다빈도 난치성 구강건조증 협진치료 | |
| 이중맹검용(double-blind) 거짓침(sham acupuncture devices) 개발과 타당성 연구 | |
| 현훈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확산 콘텐츠 개발 연구 | |
| 사상체질병증 가이드라인 개발 | |
| 현훈(어지럼증)의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국가검진(일반검진, 암검진 등)을 받으시려는
고객께서는 '전화예약'을 부탁드립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국가검진(일반검진, 암검진 등)을 받으시려는
고객께서는 '전화예약'을 부탁드립니다.
대망의 경희의료원이 드디어 개원되었다. 한국 최신 최대 최고의 시설을 갖춘 경희 의료원은 동서의 의학을 하나의 테두리 안에 두어 상호보완 상호협동으로 인술을 펴 나갈 것인데 이에 종합의료원 설립에는 무려 삼십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합쳐서 이루었습니다. 이것은 개인의 재산일 수도 외국인의 재산이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국가의 재산이고 국민의 것입니다. 한 까닭으로 우리가 정성껏 만들고 다듬고 닦은 이 의료원을 이 자리를 기해서 국민 여러분에게 헌납합니다하는 말씀을 드리고 국가에게 바로 헌납합니다 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날 개원된 경희의료원은 총 건평 만 오천여 평에 17층 최신식 맘모스 건물로서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일천 배수용 능력을 갖춘 대 종합 병원이다. 특히 이 의료원안에는 냉난방 중앙 조절장치 등 각종 특수시설과 의과부속병원에 x선 진단에 티브이 및 원격장치 등 기기, 치과 부속병원에 보석타빙등 기기와 한의과 부속병원에 전자 맥진기 등 최신 특수기기가 설비되어 있어 앞으로 국민 채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이날 뜻깊은 개원식에는 국제 수준의 경희의료원 준공과 개원을 축하하기 위해 수많은 국내 귀빈과 축하객이 참석해서 자랑스러운 경희의료원 개원을 축하했다.
최초 오늘날짜로부터 3년 이내의 내역만 노출됩니다.
예약은 되었으나 실제 진료받지 못한 경우, 해당 내역은 조회되지 않습니다.
| 진료일자 | 병원 | 진료과 | 의료진 | 선택 |
|---|
페이지 로딩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