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 비만의 평가
9.2 비만과 신체 이미지에 대한 태도
다음과
같은 연구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특히 중요하고 필요하다.
9.1 비만의 평가 1.
이 지역 국가는 표준화된 방법을 이용하여 비만 및 동반된 질병 예를
들어 2형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의 유병률을 결정하는 시행해야
한다. 이러한 전향적 역학 연구를 동일 집단에서 반복하여 비만에 의한
동반질환이 발생의 상대 위험도를 결정할 수 있다. 이렇게 하여 비만의
발생률과 시간적 변동을 결정할 수 있다.
2.
아시아와 태평제도의 각국은 BMI 및 허리 둘레와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의 동반질환 발생 위험도와의 관계를 결정하기 위한 연구를 해야한다.
이런 연구를 통해 BMI 분별점을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3.
아시아 인에서 체격 및 BMI에 합당한 지방 수준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아시아 인에서 복부 지방 축적 경향이 있는지 등을 결정하기 위해 체
구성(body composition)에 대한 연구가 시행되어야 한다.
4.
이러한 연구는 BMI에서 처럼 간단히 허리 둘레만으로 비만을 효과적으로
분류하는 허리 둘레의 분별점 개발을 가능하게 해준다. 이러한 허리
둘레 연구는 다양한 집단에서 키와 허리둘레, 앉은키와 허리둘레, 허리둘레에
대한 허리/둔부 비 등을 이용하여 위험요소를 결정하는 또 다른 간단한
임상적 척도를 개발할 수 있을 것이다.
9.2 비만과 신체 이미지에
대한 태도 5.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다양한 인구집단에서
비만에 대한 태도를 조사하는 연구가 부족하며, 이러한 연구에는 계획된
개입의 지표에 따른 결과가 필요하다.
6.
이 집단에서 각종 치료법과 예방적 접근의 효과와 안정성에대한 연구는
매우 중요하다. 특히 이 지역에서 사용될 수 있는 효과적인 행동 수정
전략의 개발을 포함해야 한다.
7.
이러한 연구와 더불어 비만과 관련된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개입
연구가 필요하다. 이러한 연구는 인구 집단이나 특정 집단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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