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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수술 후에 발생된 부갑상선 기능저하증의 식사요법

[질문]
 
갑상선암으로 갑상선 전적출 수술을 받았는데 부갑상선 기능저하증이 되었습니다. 어떤 식사가 도움이 되겠습니까 ?

[답변]
 
갑상선암으로 갑상선을 모두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후에는 갑상선 전문의사가 수술을 하여도 부갑상선 기능저하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하게 되어도 비타민 D를 복용하면 불편 없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비타민 D 제제를 몸 안에서 만들어지는 것과 같은 형태의 활성형으로 투여합니다. 부갑상선 호르몬이 약간이라도 분비되고 있는 경우에는 소량의 「활성형 비타민D」(원 알파 2-3정)으로도 충분합니다.

칼슘양이 모자라는 경우에는 우유를 매일 1병(200 밀리리터에 칼슘 200 밀리그램이 포함)정도를 마시면 충분합니다. 활성형 비타민D는 소화관에서 칼슘 흡수를 촉진하는 작용이 대단히 강하기 때문에 활성형 비타민D를 복용하고 있으면 칼슘을 특히 많이 섭취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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