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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갑상선 선종」은 갑상선의 일부가 커져 크고 작은 결절이
생기는 병입니다. 갑상선을 잘 만져 보면 몇 군데서 결절이 발견됩니다.
초음파 검사를 해보면, 결절 안에 콜로이드 물질이 가득 차있어 희게
보이거나, 액체가 차있어 물주머니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간혹 낭종의
내부에 출혈이 일어나면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갑상선
결절은 보통 자각 증상이 없으나, 목이 답답하다거나, 어깨 쪽이 결린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에 갑상선 기능은 대부분 정상이나,
혈중 갑상선 호르몬이 조금 많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수술할 필요는 없습니다. 1년에 1회 정도 초음파 검사로 상태를 살피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그러나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표 10. 결절이 만져지는
갑상선 질환
양성 종양 |
갑상선 선종 |
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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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포 선종 |
많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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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선종 |
드물다 |
악성 종양 |
유두암 |
70 ~ 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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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포암 |
12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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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암 |
1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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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화암 |
3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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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림프종 |
1 ~ 2% |
염증성 결절 |
아급성 갑상선염 |
드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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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농성 갑상선염 |
드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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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갑상선염의 일부 |
많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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