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 ("../../include/busok_top.php"); ?>
|
|
|
include ("../../include/busok_quick.php"); ?> |
| include ("../../include/busok_leftmenu05.php"); ?> |
|
| HOME > 건강정보 > 의학상식 |
 |
| |
 |
|
[질문] 갑상선병에는 치료할 필요가 없는 것도 있다고 하는데 사실입니까 ?
|
[답변] 그렇습니다. 갑상선병 중에서 비교적 흔한 만성 갑상선염을
예로 들어 설명하지요. 모든 병이 심한 정도가 다르듯이 만성 갑상선염에도
여러 정도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갑상선 호르몬은 정상이며 갑상선에
대한 자가항체만 양성이고 자각 증상이 전혀 없는 환자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의 만성 갑상선염은 치료할 필요가 없습니다. 만성 갑상선염
환자 중에서 가장 많은 형태가 이런 경우입니다. 그러나 병이 진행되어
갑상선이 약간 크지만 갑상선 호르몬이 정상 범위이고 갑상선 자극호르몬(TSH)도
거의 정상이면 아직 치료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때도 갑상선이
큰 것에 신경에 쓰이면 갑상선 호르몬제로 보충 요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만성 갑상선염이 더욱 진행되면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하게 되어 갑상선
자극호르몬(TSH)이 상승하게 됩니다. 이런 단계에는 갑상선 호르몬제를
투여할 필요가 생깁니다. 그 외에도 결절이 만져지는 갑상선병으로,
전문의사가 양성 선종이라고 판단한 경우에는 치료할 필요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1년에 1회 정도 갑상선 기능검사와 갑상선
세포검사가 필요합니다. |

|
|
|
 |
|
|
| |
include ("../../include/busok_foot.php");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