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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부 암
출처 : 피부과 의국    최종수정 : 2005.04.21   입력 : 2005.04.21

   용어는 피부의 암종을 의미하지만 일반적으로 피부에 생기는 악성종양의 총칭으로서 쓰이는 일이 많다. 일반적으로 편평상피암, 기저세포암, 악성흑색종이 있으며 인종과 거주지역에 따라 발생빈도의 많은 차이가 있으며 피부색과 태양광선에 대하여 노출되는 정도가 원발성 피부 악성종양의 발생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인자로 간주되고 있다. 근자에 피부악성종양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그 원인으로는 노령인구의 증가와 의료보험의 보급으로 확진을 받는 경우가 증가해서라고 생각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오존층 감소로 인하여 지구표면에 도달하는 자외선의 양이 증가함으로써 피부 악성종양의 발생이 더욱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도 있으므로 우리나라에서도 피부악성종양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먼저 편평상피세포암은 중요한 원인 중에 화상반흔이 있고 예후가 가장 좋은 것으로 일찍 발견하여 수술하면 생명에는 관계가 없다. 다음 기저세포암은 우리나라 경우 1980년 전까지는 편평상피세포암보다 발생빈도가 낮았으나 그 이후는 가장 많은 피부악성종양으로 보고 되어 있다. 편병상피암 보다 예후가 안 좋으나 빨리 발견하면 완치 가능하다. 끝으로 악성흑색종은 발병하면 치명적으로 미리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몸에 있는 점 중에 악성으로 전이 가능한 부위의 것을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다. 점이 갑자기 크거나 출혈을 하거나 해서 변할 경우 악성종양을 의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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