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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기능 저하증

   항진증과 마찬가지로 역시 자가면역성 염증이 발생하여 갑상선 기능이 감소되는 질환이다. 분만 후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은 평생 기능저하증을 보인다.

   증상은 앞에서 말한대로 추위를 많이 타게 되고, 몸이 붓고, 피부가 거칠어지면서 행동이나 말이 느려지고, 변비가 생긴다.  혈액 검사를 통하여 갑상선 농도가 떨어져 있고, 자가항체 농도가 증가되어 있다면 진단할 수 있다. 치료는 대부분의 경우 갑상선 호르몬을 하루 한번씩 평생 복용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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