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
원인균은 Neisseria gonorrheae로
보통 임균(gonococcus)이라고 한다.
증상
임질은 환자 및 보균자와의
성교 후 1일 내지 14일(대부분 2-3일)에 초발 증상이 나타나는 것 이
보통이나 남성환자의 10%와 여성환자의 90%에서 증상이 없이 질환전파의
큰 원인이 된다. 남성과 여성에서의 차이를 보면 남성임질은 성교 후
1-5일 경에 요도에 불쾌감과 자극증상이 느껴지고 곧 이어 크림색의
진한 요도배농이 배출되나 여성 임질인 경우에는 임질에 감염된 여성의
90%에서 무증상의 보균자로 남아있게 된다. 대하,배뇨곤란,요통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으며 반수에서 질 트리코모나스감염이 동반된다.
진단
성교의 상대나 성행위
방법, 증상이 나타날 때까지의 잠복기가 1-5일로 짧으며, 요도 분비물에서
크림색의 진한 요도분비물이 나오고, 균검사에서 Gram negative Dipplococci를
확인하면 확진할 수 있다.
치료
페니실린에 내성을 갖지
않은 균이면 Procain penicillin G, Ampicillin with Probenecid, Erythromycin을
투여하며 페니실린에 내성을 갖는 균은 Kana-mycin, Septinomycin, Combicillin,
Co-Trimoxazole 등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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