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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
신경정신과란? 아이가
열이 나고 아프면 소아과에 가고, 뼈가 부러지거나 탈골되면 정형외과에
갑니다. 마찬가지로 아이가 크면서 정신심리적 발달과정에 문제가
생기면 소아청소년 신경정신과를 찾는 것입니다. 아이는 자라면서
감기도 걸릴 수 있고 정신적으로 아플 수도 있습니다. 여전히 정신과라는
딱지 때문에 꺼리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어떤
문제로 찾게 되나요? - 산만하고
번잡스러운 행동으로 유치원이나 학교생활이 어려운 경우 - 학습이
기대 이상으로 부진한 아동 - 말이 늦어서 걱정 - 만
4∼5살이 넘도록 대 소변을 못 가린다면... - 눈을
계속 깜빡이거나 목에서 '음음' , '킁킁' 소리를 내는 아이 -
나이가
들어도 말을 못하고 눈맞춤이 없는 아기 - 지능이
너무 낮은 어린이 - 자다
깨서는 돌아다니거나 울거나 소리지르고... - 유치원이나
학교에 가지 않으려 하는 경우 - 엄마를
떨어지지 못하고 졸졸졸 - 집에서는
말도 잘 하고 잘 노는데 밖에 나가면 통 말이 없는 어린이 -
소아과에서
검사해도 괜찮다는데 매일 두통, 복통, 설사 - 중고생의 가출, 본드,
우울증... - 아동기
정신분열증, 조울병... - 안
좋은 습관이 심할 때: 손톱물어
뜯기 , 손가락 빨기 , 자위 행위 , 거짓말...
소아청소년
신경정신과 진료는 누가 담당하나요? 정신과
전문의 과정을 마치고 소아청소년 정신과 과정을 별도로 수료한
경우에 진료할 수 있습니다.
무슨
검사가
있습니까? - 아동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검사를 시행합니다. - 아동용
심리검사(지능검사, 자폐검사,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검사,
학습능력검사, 사회성숙도 검사 등) - 언어발달검사 - 뇌MRI,
뇌CT 뇌파 등 두뇌 질환검사, 유전자검사 등
어떤
치료방법이 있습니까? - 아이의
상태와 질병에 따라 다양한 치료방법을 적용합니다. - 놀이치료,
정신분석적 정신치료, 부모교육 및 가족치료, 약물치료, 학습치료
및 언어치료(위탁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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