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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부속병원 피부과 김낙인 교수
- 외출 시에는 보습크림을 가볍게 바르도록 한다.
- 직사광선을 피하고 사우나, 심한 피부 마사지도 되도록 피한다.
-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해 찬바람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도록 한다.
- 맵거나 뜨거운 음식, 치즈, 초콜릿, 카페인 함유음료, 술, 담배 등을 삼간다.
- 온도차가 심한 환경을 피한다. 뜨거운 물에서 목욕을 하거나 추운 곳에서 뜨거운 곳으로 갑자기 들어가는 것은 삼간다.
- 약물, 식품첨가물, 발효성 식품이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여러 가지 원인들을 제거한다. 특히 혈관확장제, 칼슘통로차단제, 말초혈액순환제 등을 복용할 때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약물복용에 주의한다.
- 여성의 경우 폐경 시 발생할 수 있으므로 폐경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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