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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의 발 합병증
 
 


내분비대사내과
고 관 표

당뇨병성 족부 병변은 흔하게 발생하며 심한 경우에는 발의 절단으로 영구적인 장애를 초래할 수 있는 중요한 합병증인 동시에 다른 만성합병증에 비하여 환자의 교육만으로 쉽게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뇨병의 발 합병증에 대한 관심이 많지 않은 현실이다. 이렇게 관심이 낮았던 이유는 당뇨병성 족부 병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하였고 만성적인 진행과정을 거치는 병의 특성과 족부 병변을 치료할 수 있는 획기적인 치료방법이 없었기 때문이다. 최근까지도 외래진료 시 당뇨병 환자의 발검사율이 10% 미만으로 보고되며 그나마 환자가 자신의 양말과 신발을 벗어서 증상을 호소하지 않으면 의사는 당뇨병 환자의 발 검사는 거의 하지 않는다고 조사된바 있다. 그러나 근래에 우리나라에서도 당뇨병성 발합병증이 증가되고 그 발생률이 당뇨병 환자의 2∼4%에 이르며 외상에 의하지 않은 하지절단의 50% 이상이 당뇨병에 기인한다고 보고되고 있다. 그러므로 발합병증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와 함께 치료 및 예방에 대한 인식의 증가가 필요한 실정이다.

당뇨병 환자의 발이 쉽게 손상을 입거나 궤양이 생기는 기전으로는 말초신경병증에 의한 감각의 이상, 혈관의 변화에 따른 혈류의 장애와 감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알려져 있다. 발합병증의 종류로는 건막류, 굳은 살, 내생발톱, 무좀, 괴저, 궤양 그리고 봉와직염 등이 있다. 궤양은 압력을 가장 많이 받는 부위인 2,3번째 중족골 아래 발바닥 부위와 꽉 끼는 신발에 의할 경우에는 1,5번째 중족골 주위에 잘 생긴다. 괴저는 원인에 따라 건성과 습성괴저로 분류하는데 건성괴저는 혈류장애로 인하며 습성괴저는 감염을 동반한 조직의 괴사가 더 많이 나타난다. 당뇨병성 족부병변의 치료는 보존적 요법과 수술요법으로 나눌 수 있다. 궤양이 깊지 않고 비교적 깨끗하면 드레싱과 함께 병변 부위에 작용하는 압력을 줄이기 위하여 보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감염이 동반되면 적절한 항생제를 사용하고, 병변이 깊거나 골수염이 있는 경우에는 괴사조직의 절제, 식피술 또는 절단술 등의 수술이 필요하다.

당뇨병성 족부병변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발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하며 당뇨병성 신경병증, 말초혈관장애, 발의 기형, 발궤양의 과거력, 시력저하, 당뇨병성 신증, 노인, 치매 그리고 알코올중독 등이 있으면 발합병증이 잘 발생하므로 보다 더 철저한 발관리가 필요하다. 발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지켜야할 사항들은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매일 발에 상처나 물집이 없는지 주의 깊게 관찰한다. 매일 깨끗하게 씻는다. 물기를 완전히 닦고 크림이나 오일을 바른다. 발톱은 일자로 자르고 가장자리를 바싹 깎지 않는다. 약간 여유가 있는 편안한 신발을 신는다. 금연한다. 욕조에 들어가기 전에 항상 온도를 확인하고 핫백이나 뜸은 하지 않는다. 티눈이나 굳은살은 함부로 칼로 자르지 않는다. 맨발로 다니지 않는다.

현재 시중에는 당뇨병 환자들은 위한 신발이 판매되고 있으며, 이것은 발에 가해지는 압력이 적게 설계되었고 충격을 흡수하는 소재로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잘 아물지 않으면서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족부 궤양의 치료제로서 이지에프 외용액이 최근에 개발되어 본원을 비롯한 전국의 유수한 대학병원에서 임상연구가 진행중이다. 이 약제는 염증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새살을 돋아나게 하는 약이므로 비교적 깨끗한 궤양에만 효과가 있으며, 적응이 되는 환자들은 해당 병원을 방문하면 사전 검사를 거친 후 무료로 임상연구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아직 임상연구가 진행 중이긴 하나 희귀약품으로 분류되어 있어 처방도 가능하다. 그러나 약값이 매우 비싸서 경제적인 부담이 만만치 않은 실정이다.

 
   
  당뇨병과 대사증후군  
 


내분비대사내과
전   숙

당뇨병은 인슐린의 작용부족으로 고혈당을 비롯한 대사이상이 지속되며, 장래 혈관 합병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질환이다. 당뇨병은 크게 1형 당뇨병과 2형 당뇨병으로 나뉘어질 수 있으며, 1형 당뇨병은 인슐린 의존형으로서 면역학적 기전에 의해 췌장베타 세포가 파괴되어 인슐린 생성장애가 오는 경우이다. 2형 당뇨병은 인슐린 저항성과 인슐린 분비장애가 모두 관련되는 질환으로서, 인슐린 저항성이 주된 역할을 하는 형태를 인슐린저항성 2형 당뇨병, 인슐린 결핍성 분비장애가 주된 역할을 하는 인슐린 결핍성 2형으로 구분된다. 현재 당뇨병 환자의 85%이상이 성인형의 2형 당뇨병이며 노령화와 생활습관의 변화로 인해 환자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대사 증후군이란 이중 인슐린 저항성이 병의 발병기전과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되어지는 병들의 질환군으로 특히,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심혈관계 질환이 동시에 발생하고 또 진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대사증후군을 가진 사람들은 향후 당뇨병으로 진행될 가능성과, 그 합병증의 발생률, 또한 동맥경화증과 관련된 심혈관질환(관상동맥질환, 심근경색증, 뇌졸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약 3배 이상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대사증후군의 치료 또는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대사증후군의 진단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것은 미국에서 2001년에 발표된 것으로 다음과 같다.

1) 복부비만 (허리둘레:남 > 90 cm 이상, 여 > 80 cm 이상)
2) 중성지방  150 mg/dL 이상
3) HDL 콜레스테롤 : 남자 < 40 mg/dL 미만, 여자 < 50 mg/dL 미만
4) 혈압 130/85 mmHg 또는 현재 고혈압 치료중인 사람
5) 공복시 혈당 110 mg 이상, 또는 당뇨병으로 치료중인 사람
(5개 조건중 3개 이상이면 진단함)

이런 진단기준에 의한 대사 증후군의 유병률은 서양이나 한국의 경우성인의 20∼25%를 차지한다. 당뇨병을 가진 환자들은 이미 1개의 조건을 만족하며, 또한 당뇨병을 가진 상당수의 환자들은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비만 등의 질환을 동반하므로 그 유병률은 당뇨병 환자에서는 더 많을 것이라 생각되고 있다.

대사증후군의 치료는 크게 생환습관의 변화와 약물요법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생활습관의 변화는 모든 환자들에게 반드시 시행되어야 하는 것으로 증후군 관리에 있어서 가장 합목적적인 유일한 방법이다. 즉, 5∼10%의 체중감소, 1주에 4회, 1회 30∼40분의 유산소 운동을 통해 생활양식을 변화시키고, 포화지방산 섭취를 최소화하고, 고탄수화물 식이를 피하는 식이요법도 필요하다.

둘째, 약물요법은 당뇨병 조절과 항혈소판제, 베타 차단제, 안지오텐신 조절제, 지질 조절제 등이 개별상황에 따라 필요하다.

모든 당뇨병 환자들은 단지 혈당의 조절에만 관심을 가질 것이 아니라 다른 대사적 질환에 대한 관심을 함께 가져 이를 통합적으로 치료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하며, 이것이 궁극적으로 혈관합병증 및 여러 원인에 의한 삶의 질 저하를 개선시키는 초석이 되리라 생각된다.

 
     
  건강한 발 관리를 위해서  
 


당뇨정보센터
당뇨교육간호사
장 숙 희

당뇨병 환자는 오랜 기간 동안 혈당조절이 불량한 경우, 합병증으로 인하여 쉽게 발에 병변을 일으키게 됩니다. 당뇨병성 발 병변은 대부분 피부 손상에서부터 시작되어 조기에 신속히 치료하지 않을 경우 심각한 상태에 이르러 절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발 관리를 위해서 꼭 지켜야 할 사항은 혈당,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상범위로 유지해야 하며 매일 발을 잘 관찰하여 위험인자인 상처, 감염, 멍 등을 속히 발견해야 합니다. 또한 발을 청결히 유지하며 진료시마다 발에 대해 점검 받고 이상이 있으면 즉시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만약 담배를 피우면 끊어야 하며, 술을 마신다면 술도 끊어야 합니다. 그리고 매일 발에 로션이나 크림을 발라주어 피부가 갈라지거나 건조해지는 것을 예방하도록 해야 합니다.

1. 발 관찰 
    매일 밝은 곳에서 관찰한다.
    필요시 손거울, 확대경이나 타인을 이용해서 세밀하게 관찰한다.
    발등, 발바닥, 발가락 사이, 발톱을 빠짐없이 한번씩 관찰한다.
    건조, 균열, 피부색 변화, 출혈, 찔린 상처, 티눈, 굳은살, 열감 등이 있는지 살핀다.
    감염증후가 보이면 의사에게 의뢰한다.

2. 발 씻기 요령 
    순한 비누로 매일, 따뜻한 물로 씻는다.
    온도 측정은 본인의 팔꿈치나 온도계로 또는 타인이 꼭 측정한다.
    타올로 두드리듯이 닦아서 잘 말린다(특히 발가락 사이).
    10분 이상 물에 담그지 않는다(피부 감염 우려).

3. 피부관리 
    피부의 건조함 예방을 위해 로션이나 크림을 사용해서 항상 윤기있게 관리한다.
    로션보다는 크림이 수분유지를 위해 더 효과적이다.
    발가락 사이에는 바르지 않도록 하며 알코올이 함유된 제품은 사용하지 않는다.
    땀이 많은 경우 베이비 파우더를 바른다.

4. 발톱관리 
    발가락 끝보다 너무 짧거나 길지 않으며 윤곽의 모양대로 일직선으로 자른다.
    발톱의 가장자리는 절대로 칼이나 가위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며 손톱 줄을 사용하여 가장자리를 다듬도록 한다.
    안으로 들어간 발톱이나 발톱무좀(색깔이 변하고 두꺼운 경우)은 의사에게 의뢰한다.

5. 티눈, 굳은살의 관리
    티눈이나 굳은살은 뼈 돌출부위의 자극으로 생긴 생리적 반응이며 발의 압력을 증가시켜 궤양의 가능성을 높인다.
    매일 씻고 잘 말린 후 연화크림을 사용한다(용해제의 자가사용 금지 - 주위조직을 용해하여 화학적 화상을 일으키므로 위험함).
    적절한 신발을 사용한다(특수 재질의 안창사용).
    피부색 변화와 주변부위를 자주 관찰한다.  의사의 정기적 점검이 필요하다.

6. 신발 관리
    발 감각에 의존하지 말고 구입은 저녁에 한다(저녁에 발이 더 커진다).
    선 상태에서 제일 긴 발가락보다 1 cm 크고, 굽은 3 cm 이하, 측면은 0.5 cm 넓은 것으로 한다.
    소재는 통기성 좋고, 땀 흡수가 잘 되는 가죽제품으로 한다.
    등산화나 운동화 모양으로 앞 코가 높은 것으로 한다.
    구두바닥이 잘 구부러지고, 안창은 솔기가 없고 부드러운 것으로 한다.
    신발은 신기전에 안의 이물질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신는다.
    새 신발은 매일매일 조금씩 시간을 늘려가며 신는다(하루에 30분씩 증가).

7. 양말 관리
    항상 깨끗한 양말을 매일 갈아 신는다.
    착용감과 땀 흡수 우수한 모나 면이 좋다.
    발목이 조이는 것이나, 구멍이 있거나 솔기가 거친 것은 피한다.
    땀이 많거나 곰팡이균 감염 시에는 여러 번 갈아 신는다.

8. 발운동
    매일 규칙적인 발 운동을 3~4회 한다(발가락을 올렸다 내렸다, 발목으로 이름 쓰기, 발꿈치로 근육 밀어 올리기).
    걷는 게 가장 좋은 발 운동이다.
    운동 후 발의 상태는 항상 확인한다(수포형성 유무).

9. 발 손상 자가치료
    단, 가벼운 상처에 한해서만 허용된다.
    따뜻한 비눗물로 닦고 물에 담그지는 말아야한다.
    생리식염수로 세척 후 건조시킨다.
    접착 테이프나 전기패드는 사용을 금지한다.
    24~48시간 안에 개선되지 않으면 병원을 방문한다.

10. 당뇨병성 발의 문제로 병원에 가야하는 경우(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48시간이내에 병원을 방문한다.)
     발의 피부가 갈라지거나 찢어졌을 경우(길이 2 cm 이상, 깊이 0.5 cm 이상)
     통증과 관계없이 발톱이 파고들거나 액체가 나오는 경우
     발톱 주변에 발적이 있을 때
     티눈이나 굳은살 주변에 색깔변화가 있는 경우
     고열(38도 이상)이나 통증에 대한 감각이 줄었을 경우
     발이 비정상적으로 차거나 경련이 있거나 불편한 경우

건강한 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예방이 중요하므로 철저한 혈당조절과 평상시 발의 위생과 보호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비만한 당뇨환자를 위한 저열량 조리법  
 

 
임상영양센터
영양사
이 혜 옥

<저열량조리의 포인트>
· 고기요리는 되도록 기름기와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  볶음·탕에 넣을 고기는 일단 끓는 물에 데쳐 기름기를 빼고, 구이, 찜에는 기름기를 잘라낸 고기를 사용합니다.
· 생선은 석쇠에 조리: 생선은 고기에 비해 칼로리가 낮으나 석쇠에 구우면 기름기가 밑으로 빠져나가 더 담백합니다.
· 수지 가공된 프라이팬 사용: 볶음요리에는 기름을 적게 넣어도 좋은 프라이팬을 사용합니다.
· 볶음은 물을 사용: 채소 볶음은 물만으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팬을 뜨겁게 달군 뒤 물을 2큰술 넣고 재료를 넣에 센불에 살짝 볶습니다. 부침개를 부칠 때는 기름을 냅킨에 묻혀 팬에 문지르고 부쳐 냅니다.
· 해조류, 채소 샐러드를 자주 이용: 김, 미역 등 칼로리가 낮은 해조류를 담백하게 무쳐 드시면 좋습니다. 채소 샐러드는 포만감을 주면서 칼로리가 낮은 음식, 양상추, 시금치, 쑥갓, 팽이버섯 등의 야채를 다채롭게 활용합니다.

 <해조류, 채소 샐러드에 이용가능한 저열량 소스>
야채 섭취를 늘리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소스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 겨자소스(1인분 열량 39kcal)
재료 - 겨자가루 1/4큰술, 따뜻한 물 3/4큰술, 육수1/10큰술, 식초 2/5큰술, 설탕 1/5큰술, 다진마늘1/5작은술, 소금약간, 후추약간
1. 겨자가루를 따뜻한 물에 갠다.
2. 여기에 육수, 식초, 설탕, 마늘 다진 것을 넣고 소금·후추로 간을 한다.

· 한국형샐러드 드레싱(1인분 열량 32kcal)
  재료 - 멸치 다시물 1/4큰술, 식초 약간, 간장 1/2큰술, 고추가루 약간, 다진파약간, 다진마늘 약간, 후추약간, 곱게 갈은깨 1/5큰술
  1. 멸치다시물에 식초, 간장을 넣는다.
  2. 여기에 고춧가루, 다진파, 마늘, 후추를 혼합한다.
  3.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드레싱을 완성한다.

· 과일 마요네즈 소스(1인분 열량 68kcal)
  재료 - 과일 1/4개, 마요네즈 1/2수저, 소금 약간, 후추 약간
  1. 과일은 갈아 놓는다.
  2. 갈은 과일에 1/2수저의 마요네즈를 섞는다.
  3.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춘다.

 
     
  당뇨병정보센터 소개  
 

당뇨교육간호사
장 숙 희

안녕하십니까?  저희병원을 아끼고 애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병원 당뇨병 정보 센터를 방문한 적이 있습니까?

내과 진료를 받으시면서 한번쯤은 보셔서 알고 계실 테지만, 저희 병원에는 내과 진료실 내에 내분비내과 진료실과 가까운 곳에 당뇨병 정보센터가 있습니다. 그 곳에 당뇨교육 간호사인 제가 상주하고 있으며, 여러분들의 교육과 상담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뇨는 물론, 그 외 진료와 관련된 기타 여러 문제들에 대해 성의껏 답해 드리고 있습니다. 진료 기다리는 동안이나 진료 후에 한번쯤 들러서 당뇨에 대한 교육과 정보를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당뇨의 일반적인 개요, 인슐린 주사법, 저혈당 관리법, 혈당기계 관리법, 혈당기계 선택에 관한 문의점, 자가 혈당 측정법, 여행시 주의 사항, 아픈날의 관리법, 운동요법, 발관리 등등에 대한 교육을 시행하며 혈당기계 선택으로 고민하시는 분은 오셔서 전시되어 있는 혈당기를 보시면, 본인에게 필요한 기계를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전화번호: 958-8123
E-mail : diabetes@khmc.or.kr

 
     
  자기조절 당뇨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무료혈당검사"에 대하여...  
 

당뇨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희 경희의료원에서는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적절한 관리를 위해 해마다 당뇨 걷기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당뇨인과 가족들이 참석하셔서 담당 선생님들과 함께 걸으면서 의문점을 해결하기도 하고 다같이 즐거운 시간을 가질 계획입니다. 참가비는 물론 없으며 푸짐한 선물도 준비되어 있으니 가족들과 함께 산책하신다 생각하시고 나오십시요. 오시면 많은 정보와 기쁨을 가져 갈 수 있을 겁니다.

일   시 ; 2004년 10월 9일 오전 10시~ 오후4시(토)
장   소 ; 경희대학교 청운관(종합강의동)
대   상 ; 당뇨인과 가족, 건강에 관심 있는 모든 분
문   의 ; 02-958-8123
참가비 ; 무료
준비물 ; 없음
교통편 ; 지하철- 1호선 회기역 하차  마을버스 이용
             버스  1222번, 1215번  경희의료원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