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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우리나라에서 버거킹이나 피자헛 같은 즉석식품이 흔하게 되어 당뇨병환자에서
과연 이런 음식을 먹을 것인가 하는 고민에 빠지게 된다. 당뇨병에서
식사의 원칙으로 자신이 먹는 음식의 칼로리와 영양소를 알고 있으면
무엇이나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즉석식품은
편리하고 맛도 좋지만 대부분은 칼로리가 높고 영양가는 빈약하며 값이
비싸다. 당뇨병을 잘 조절하기 위해서는 건강에 좋은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즉석식품을 선택하는 경우 올바른 영양지침을 따르기가 어렵다.
더우기 칼로리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조금 먹고 또 식사 때만 먹도록
해야 한다. 간식으로 칼로리가 높은 즉석식품을 먹지 말도록 해야 한다.
즉석식품을 선택해야 할 경우 지방섭취를 줄이기 위하여 오랫동안 튀긴
음식보다, 구운 생선이 더 좋을 것이며, 마요네즈 같은 소스는 피한다.
피자에서 처리한 고기인 페페로니나 쏘세지는 피한다. 또한 즉석식품은
짠 경우가 많으므로 먹을 때 소금을 더 넣어 먹지 않도록 한다. 어쩌다
식당에서 즉석식품을 먹게 된다면 큰 문제는 되지 않겠지만 섭취하는
칼로리와 다른 음식과의 균형을 생각해야 한다. |